CatchSay 부적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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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아 지니는 행운 부적

한국의 부적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실물 기념품입니다. 새로운 시작과 소중한 바람을 떠올리는 작은 동반자로 곁에 두세요.

수제 복숭아나무(桃木) 목부적

복숭아나무(桃木) 부적은 맑고 강력한 태양의 양(陽) 기운을 상징하며, 예로부터 불길한 기운을 물리치고 액운을 막는 영목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각 부적은 제작자의 정성과 소장자의 염원, 그리고 길한 시간이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것으로 완성됩니다.

수제 과정

  1. 1. 길일 선정 및 정화신성한 시간에 복숭아나무를 고르고 정화 의식을 진행합니다.
  2. 2. 각인 및 주사 채색한 가지 소원에 온 힘을 기울이며 나무를 깎고 각인합니다. 보호·재물·건강·액막이 중 하나를 염원에 담아 작업합니다.
  3. 3. 활성화 및 봉안작업이 완료되면 부적을 활성화하고 봉안하여 완성합니다.

행운 부적

붉은 경면주사를 음각에 채워 넣은 형태입니다. 액막이와 새로운 전환을 향한 강한 염원을 담고 싶을 때 권합니다.

옵션 선택

두 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주사(朱砂) 채색형은 선명한 붉은 경면주사가 각인선을 채워 강력한 액막이 효과를 더하고, 원목 각인형은 복숭아나무 본연의 결과 차분한 양(陽)의 에너지를 그대로 살립니다.

가격 ₩30,000

한국 결제 ₩30,000 · 해외 결제 $21.99

주문 안내

  • 실물 부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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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되는 한자는 소원과 이름에 따라 다르게 제작되며, 이름도 함께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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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장식·자기성찰을 위한 물품이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